無間市 사건부
오전 7:20
無間市 · 사건부 제1화

얼어붙은 방

살인이 죄가 아닌 도시, 무간시. 7구역 환전소 2층 창고에서 주인 노마가 죽은 채 발견됐다.
문은 안에서 빗장이 걸려 있었다. 상처는 없다. 바닥엔 물, 입술은 파랗다.

딸 여름의 의뢰. 아빠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고 싶어요.

장면의 표식을 눌러 조사 · 인물과 대화 · 모순에는 단서를 들이대세요. 소리가 나옵니다.